전체 글 (614) 썸네일형 리스트형 松原みき - そうして私が そうです私が小さな鳥なら 今すぐに飛んでくわ あの人の住む窓辺 そうして私がかわいい花なら もうすぐに咲くはずよ あの人の通る道 * 鏡に映る私はだれ?見てほしいこの私 鏡の向こうへすりぬける時 近づいてる幸せ感じる そうです私が輝く星なら 虹色に流れるわ あの人の住む町へ 鏡に映る私はだれ?見てほしいこの私 鏡の向こうへすりぬける時 違う私が振り向くでしょう Ah~ *repeat x 2 - 오나전 80년대. 가사는 받아적은 거라 틀릴 수 있음. - 完全に80年代。歌詞は聞き取ったので間違いありがち。 뜬금없는 드라마 이야기 1. 왕좌의 게임 시즌3 우왕국~ 성질급한 본인은 자막나오기 전에 대충 본다. 사실 시즌2도 반 이상은 걍 대충 봐서 시나리오는 이미 내 머리 속 설정이 반...(응?) 2. 모두! 초능력자야! 약 제대로 빨고 만드는 드라마. 아니 빨면서 만드는 드라마 같다. 사실 "동네사람들아! 여기 초능력자 있어!!"의 의미가 더 강할듯한데 뭐 이래저래 욕을 최대한 안쳐묵쳐묵할라면 저딴식으로 번역을 해야겠지. 그리고 저것'만' 정답인줄 아는 찌질이들이 생성되겠... 주인공은 고등학생이란 설정인데 한국 들어오면 19금 먹을 분위기. 간만에 건진 킬링 타임용 드라마. 3. 갈릴레오 시즌2 우왕~ 시바사키 코에서 요시타카 유리코(써노코보니 너무 덕스럽...) 둘 다 (하는 짓이)일본애들 같지 않아서 좋아하는 배우들이었는데.. Sing like talking - Season of Change 耳をすませば聴こえてくる大地のつぶやく声 心の瞳を拓いたら海は七つの色 ぼくが生きてる街は狭い小さな砦 未知の世界は大きく両手広げて * 叶えると決めたから行けるのさ思うがまま 吹き荒れる嵐すら太陽の下だから ぼくは越えるだろう 地球が生まれた頃から流れてる氷の河 そのあいだには幾度か景色は変わったのだろう ぼくが生きてる今は一瞬にも足りない だからなるべく遠くを見据えていたい ** 苦しさに揺いでもよどみなく時間は過ぎ どこを見て何をめざす命途絶える果てに 闇を抜け虹を渡り行けるのさ自由だから 目の前にとらわれずはるか真夏を想う ぼくが越えるだろう 限りなく続くSeasons of change 本当の事を **repeat ぼくが越える *repeat きみと越えるだろう - 남자보컬 노래 엥간하면 잘 안 좋아하는데... TUBE - あの夏をさがして まわりの誰かを傷つけようとも 会いたくて燃えた季節よ 言葉じゃ言えない大切なことは 胸の奥誰もがわかってた 涙につまづく度に色んなもの失くして 本当の愛さえも見えなくなって * 青い空に君と夢並べた 願いが届くと信じた心から 風のようにいつも自由に笑えた 今よりはるかに僕らしく輝きたい あの夏を探して 別れてしまえば友達より遠く 過ごした月日がウソのようで ときに恋はもろくて好きなほどに辛くて それでも何より大切なのに 広い海に君と夢浮かべた いつまでも変わらない二人疑わずに 鳥のようにいつもどこへでも飛べた いつでも胸はって歩いたボロボロでも まぶしかった僕よ もう一度だけあの頃のように 翼広げて高く遠くへ *repeat 역전재판 극장판 - 게임이 아니라 영화? 1. 일본애들 뻘짓하는 건 예스터데이 투데이 일이 아니니... 2. 근데 감독이 어디서 많이 보던... 응? 미이케 타카시? '...병맛 제대로 돋겠군' 하고 바로 감상. 3. 게임을 직접 해보진 않았다. 그냥 "이의있소!" 할 때의 과장된 앵글과 포즈정도 안다. 그리고 영화를 봤다. 4. ...이 양반 배가 불렀거나 찍기싫은거 어거지로 찍었나 싶었다. 그냥저냥 킬링타임용... 이라고 하는 것도 본인이 아무 기대없는 '호감'을 갖고 있었기 때문인지 모른다. 여튼 (하지도 않은)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밋밋함을 체험함. 5. 별점 - 2개 한줄평 - ...난 그냥 이의없을래 SAKURA - I LOVE YOU ~優しく漂う愛のそよ風~ * I love you 愛してる Please forgive me 受け取って I'm sorry 夏のそよ風 Ke makani oh Aloha もう歩き続けることできないと この胸灯した小さな光を 何度消し去ろうとしてただろう その度に思い出す暖かなその声 あなたの子守唄は私の中に生き続ける *repeat 心に描いてる一筋の夢 叶うその日まで 歩き続ける勇気をこの胸にくれた人 瞳移す世界は悲しみに溢れても 新しい歌は生まれ希望は輝き続ける *repeat Ke makani oh Aloha *repeat - 하와이안 모름. 대충 받아적기 한거라 케 마카니~ 이 부분 확실치 않음. 더 헌트 - 누명, 그 환장스런 단어 1. 이 영화를 끝까지 보게 만든 원동력은 '분노'였다. 2. 간만에 공감(?)하며 본 영화. 3. 사람이 마냥 착해서 그냥 다 참고 지낸다고 좋은게 아니다. 기억의 왜곡은 언제건 일어날 수 있다. 특히나 아이들처럼 지식이나 생존방법을 습득하는 시기에 주위의 영향력있는 어른들의 주입이 시작되면... 4. 전과자가 살기 어려운 건 어딜가나 똑같은 듯. 5. 말 필요없고 캡쳐. 6. 평점 : 4.5 한줄평 : 애고 어른이고 여자의 질투는 무섭다(응?) SAKURA - Lavender Blue Sky そんなんじゃない落ち込んでなんかないやい そんなことぐらいで からだ丸め楽しい夢見ているフリしても BLUE BLUE 開いた窓からのぞき込む 冷たい月が私を笑ってる 高い空は憧れの揺りかご 憂いなく暖かく私をつつむ朝がくるきっと * 窓の外はLAVENDER BLUE 今日こそは晴れるかな LALALALALA 口ずさむ 覚えたてのBLUESを ほのかな思いに満ちた夢を送り出して 何が残るというの? 空っぽの手のひら広げ 同じ道を巡り歩いているにすぎないはずはない この夜 乗り越えられたら * repeat x 2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77 다음